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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의 2003년 메세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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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타앤스타 작성일04-01-07 17:38 조회2,3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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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지금까지 솔로로서 성공을 보인 남자가수는 손으로 꼽을 정도로 소수이다. 1990년대는 댄스 가수들의 독무대라고 할 만큼 가요계의 주류는 오빠부대를 이끄는 10대 댄스 가수들의 몫이었다.

물론 몇몇 다른 장르 가수들의 눈에 띄는 활동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화려한 외모와 춤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았을 뿐이다.

가창력이 밑거름이 되지 않고 단지 신비주의나 엄청난 규모의 제작비 투여로 흥행을 한 경우 대부분 단명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솔로로서 대중들에게 자신을 알리기 위하여 선택할 수밖에 없는 대중적인 곡들로 가수의 여러 가지 장점을 이끌어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보완 할 수 있는 방법은 자작곡을 통한 곡의 소화능력이라 할 수 있다.

챠트코리아(www.chartkorea.net)가 2003년 1월 ~12월 중 전국 27개 지역에서 방송된 총 771개 방송 프로그램을 모니터한 결과에서 방송횟수 최고를 기록, 종합 차트 1위에 오른 팀.

본명이 황영민인 팀은 재미 교포 출신의 가수이다.
이미 우리 가요계에서 재미 교포 출신의 가수를 보는 것은 색다를 것도 없게 됐지만 팀의 이력만큼은 이색적이다.

어려서부터 테너로 목청을 다듬어왔고 미국 내 많은 대회에서 수상했으며, 색소폰 실력으로도 주목받은 바 있다. 또한 MTV가 팀이 가수가 되는 과정을 [Tim's World]라는 프로그램을 통해서 방영하고 있기도 하다.

윤상 작곡의 ‘사랑합니다’는 애절한 짝사랑의 감정을 담은 발라드로 라디오 부문(총 2,863회)의 선전에 힘입어 총 3,940회를 기록해 영광의 1위를 차지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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